I AM 시리즈 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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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AM은 선언이 아니다.
자아가 풀리기 시작하는 지점에 대한 기록이다.
I AM에 무엇을 붙이고 있는가
① 구조 1
I AM을 이해했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보면
대개 이런 말을 한다.
나는 관찰자다.
나는 깨어 있다.
나는 의식이다.
표현은 달라졌지만
구조는 같다.
② Q&A 1
Q. 뭐가 같은 거죠?
A. I AM 뒤에
여전히 무언가를 붙이고 있다.
③ 구조 2
구조는 단순하다.
I AM + 역할
I AM + 상태
I AM + 깨달음
붙는 순간
그건 다시 ‘나’가 된다.
깨어 있음조차
붙이는 순간 정체성이 된다.
④ Q&A 2
Q. 그럼 ‘관찰자’도 함정인가요?
A. 그렇다.
관찰자 역시 하나의 상태다.
⑤ 구조 3
이 지점에서
삶은 갑자기 편해진다.
고요해지고
의미 있어 보인다.
그래서 이런 생각이 든다.
“이 정도면
이 상태로 살아도 되지 않을까.”
이게 마지막 함정이다.
⑥ Q&A 3
Q. 그럼 끝은 뭔가요?
A. I AM 뒤에
아무 말도 붙지 않는 상태다.
I AM은
설명될수록 흐려지고,
말이 사라질수록
오히려 또렷해진다.
#IAM
#의식
#각성
#내면관찰
#자기인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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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나 조차 붙이지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자
답글삭제작성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.
답글삭제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알려주신 이름이 '나는 있는 나다'였죠. 존재 그 자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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