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 AM 시리즈 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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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AM은 선언이 아니다.
자아가 풀리기 시작하는 지점에 대한 기록이다.
의미 없이도 선택이 가능한 이유
① 구조 1
우리는 선택이 어렵다고 말한다.
이유는 하나다.
선택을 할 때마다
의미를 걸기 때문이다.
이 선택이
나를 더 낫게 만들까
가치 있는 사람으로 증명해줄까
틀린 선택은 아닐까
의미가 붙는 순간
선택은 무거워진다.
② Q&A 1
Q. 의미를 안 걸면 무책임해지지 않나요?
A. 아니다.
오히려 정확해진다.
③ 구조 2
의미가 있을 때의 선택은
항상 미래를 본다.
결과
평가
인정
그래서 선택은
지금이 아니라
가상의 ‘나’를 위해 이루어진다.
하지만 I AM만 남아 있으면
선택은 현재에서 일어난다.
이게 좋다
이게 맞다
이게 필요하다
그 이상도, 이하도 아니다.
④ Q&A 2
Q. 그럼 기준은 뭔가요?
A. 가벼움이다.
설명이 필요 없는 쪽.
⑤ 구조 3
의미 없는 선택은
대단하지 않다.
영웅적이지도 않고
서사도 없다.
하지만 특징이 하나 있다.
후회가 빠르다.
회복이 빠르다.
그래서 다시 선택할 수 있다.
이건 능력이 아니라
구조의 문제다.
⑥ Q&A 3
Q. 그럼 인생이 너무 평범해지지 않나요?
A. 그렇다.
그리고 그게 정상이다.
의미가 빠지면
선택은 가벼워지고,
삶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.
#IAM
#의식
#각성
#내면관찰
#자기인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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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택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말자 !!!
답글삭제내 안의 상처, 미움, 분노가 빠지면 태초에 주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만드셨던 죄짓기 전의 상태로 돌아가면서 온전히 주님과 일치되는 상태이겠지요? 그 상태에서의 나의 존재와 선택은 불순물이 빠진 정화된 상태이기에 온전히 주님의 뜻만이 작용하는 온전한 선택이 되겠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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